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Chul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13)
주절주절.. (348)
자동차 이야기 (15)
라브라브사랑이 (92)
퍼다날러.. (39)
빛의 그림.. (225)
자작리뷰.. (64)
Press.. (28)
Total735,412
Today35
Yesterday138
Skype Me™!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노래는 아니구요.. (설마요.. ㅡ.ㅡ)
팬플룻이란 악기를 연주하러 갑니다.

대학 시절 열심히 활동하던 동아리가 팬플룻을 연주하는 동아리(MUSE)였지요 =)
(주요 대학 팬플룻동아리들은 서로 연계가 되어 있었는데,  의외로 주변에 있을지도.. ━┏)
그 동아리 선배가 같은 동아리의 후배-ㅁ-를 꼬셔서(꼬심을 당한건가;;) 드디어 내일 결혼을 한다는...
몇달 전... 메신저로..

선배 : 야! 축가나 해라
철리 : 노래부르라고?
선배 : 죽을래? -_-
철리 : 그럼... 설마? -_-;;
선배 : 죽어라 연습해라.. ㅋㅋ

이런 연유로.. -_-;;
근데.. 문제는... 죽어라 연습을 안했다는 겁니다.. 후덜덜;;;;
주말에 살짝 한번, 또 주말에 살짝 한번...
이게 답니다...
근데 정작 내일이 결혼식이 되니 좀 걱정이 되서 회사에 악기를 들고 왔지요..
저녁에는 집에서 불기 좀 시끄러운 악기인지라..
사람들 다 퇴근할 무렵 전 밥 시켜먹고 야근을 핑계로 연습중입니다.. ㅋㅋ
그나저나 낼 축가도 하기전에 입술이 불어트는건 아닐까 몰겠습니다...

서브 백번!! (이 아니군;;;)

P.S. 팬플룻이란 악기를 아시는 분? ㅎㅎ
Posted by Chul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6/12/04 12:01 BlogIcon whi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그런것이 있었군요!!!

    조만간 모임때 보여주세요~

  2. 2006/12/10 10:42 BlogIcon 자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일 때던가... 아파트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노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그마한 피리가 좌르륵 연결되어있는 것을 꺼내더니 한 곡조 늘어지게 뽑아네더군요!! 그 소리가 어찌나 맑고 청아한지, 아직까지도 뇌리에 남아있습니다. 처음 들었던 팬플룻 소리였는데, 참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