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수업이 끝나고 동네에 도착하여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고자 롯데리아로 간 철이와 메텔...
뭘 먹을까 고민하다 어머님이 새우버거를 좋아하시는터라
별 고민없이 호밀빵새우버거 세트를 선택했지요..
그래서 메텔양과 제가 먹을 호밀새우세트 두개..
어머니 증정(?)용 호밀새우버거 두개 포장..
근데... 무슨 행운권을 주더군요... (예.. 그렇습니다.. 실은.. 행운권 주는거 얼핏봤습니다.. -_-)
받고 보니..
1등 10명 성형수술비 1500만원 지원.. 켁.. 이게 머야.. -_-
메텔양은 수술할 데도 없는데... 소용없자나.. (캬캬캬캬~)
2등 1000명 아이오페 화이트젠... 흠.. 화이트젠이 머에 쓰는거지.. -_-a
3등 이후에는 머 쉐이크랑 아스크림... 등등...과 꽝...
단.. 꽝 3세장은 아이스크림 하나..
머 이렇더군요...
자리에 앉아서 네장을 깔아놓구 메텔과 둘이서 두장씩 나란히 긁기 시작했습니다..
메텔양 쓱..쓱.. 꽝..꽝... -_-^
철이군 쓱..쓱.. 오호~ 아이스크림~~ 캬캬 ^o^
나머지 한장 더.. 어랏? 아이오페..? 이거 똑같은거 세개 나와야하는건가..? ㅡㅡa
엥.. 맞네.. 1000명중에 한명이 되었군.. 호오...^-^
햄버거를 다 먹은 철이.. 웬지 두개의 꽝 행운권이 아까움...
'그래.. 새우버거를 하나 더 사갖구 나오는 꽝 행운권으로 아스크림을 먹고
버거는 집에 갖구가서 아침에 먹는거야..' 라고 결심..
카운터로 뽈뽈뽈 가서 아이오페 당첨권을 제시...
어랏? 직원들이 놀램... 알고보니.. 그 지점에서 2등이상 나온적이 처음이라는.. 쿨럭..
서류에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쓱쓱 쓰고 주민증을 제시하니
매니저가 잠시 기다리라며 서류를 복사하러 갔고,
그 사이 아이스크림을 먹겠다는 일념하나로 호밀빵 새우버거를 하나 더 구매..
바로 아이스크림으로 바꾸기 위해 행운권을 긁었으나...
이런.. 꽝이 안나오고 쉐이크가 당첨.. -_-v
웃으면서.. '아이~ 왜 이거 꽝이 안나와요~' 라고 하니 직원이 웃으며 째려-_-+봄...
결국 이미 당첨된 아이스크림 행운권으로 메텔양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내 주민증을 기다리는데.. 복사하는 곳이 꽤 멀었던지.. 매니저가 안옴........
공짜 아이스크림을 먹기위해 메텔양한테 버거를 하나 더 사도록 꼬심.. ^^;;
행운권을 긁으며.. 혹시나 또 모가 나올까나.. 하는 기대감이 나도 모르게 생겼으나... (드디어 맨 처음 기대했던..) 꽝이 나옴....
역시.... 먼가를 기대하고 행운권을 긁으면 절대 당첨 안된다는 교훈을 배움..
따라서 오늘의 수확은...
먼가를 기대하고 복권 내지는 행운권을 긁으면 당첨이 안된다는 교훈...
일까요? ㅋㅋㅋ
ㄴ(-_-;)ㄱ=3=3===3
뭘 먹을까 고민하다 어머님이 새우버거를 좋아하시는터라
별 고민없이 호밀빵새우버거 세트를 선택했지요..
그래서 메텔양과 제가 먹을 호밀새우세트 두개..
어머니 증정(?)용 호밀새우버거 두개 포장..
근데... 무슨 행운권을 주더군요... (예.. 그렇습니다.. 실은.. 행운권 주는거 얼핏봤습니다.. -_-)
받고 보니..
1등 10명 성형수술비 1500만원 지원.. 켁.. 이게 머야.. -_-
메텔양은 수술할 데도 없는데... 소용없자나.. (캬캬캬캬~)
2등 1000명 아이오페 화이트젠... 흠.. 화이트젠이 머에 쓰는거지.. -_-a
3등 이후에는 머 쉐이크랑 아스크림... 등등...과 꽝...
단.. 꽝 3세장은 아이스크림 하나..
머 이렇더군요...
자리에 앉아서 네장을 깔아놓구 메텔과 둘이서 두장씩 나란히 긁기 시작했습니다..
메텔양 쓱..쓱.. 꽝..꽝... -_-^
철이군 쓱..쓱.. 오호~ 아이스크림~~ 캬캬 ^o^
나머지 한장 더.. 어랏? 아이오페..? 이거 똑같은거 세개 나와야하는건가..? ㅡㅡa
엥.. 맞네.. 1000명중에 한명이 되었군.. 호오...^-^
햄버거를 다 먹은 철이.. 웬지 두개의 꽝 행운권이 아까움...
'그래.. 새우버거를 하나 더 사갖구 나오는 꽝 행운권으로 아스크림을 먹고
버거는 집에 갖구가서 아침에 먹는거야..' 라고 결심..
카운터로 뽈뽈뽈 가서 아이오페 당첨권을 제시...
어랏? 직원들이 놀램... 알고보니.. 그 지점에서 2등이상 나온적이 처음이라는.. 쿨럭..
서류에 이름과 주소, 연락처를 쓱쓱 쓰고 주민증을 제시하니
매니저가 잠시 기다리라며 서류를 복사하러 갔고,
그 사이 아이스크림을 먹겠다는 일념하나로 호밀빵 새우버거를 하나 더 구매..
바로 아이스크림으로 바꾸기 위해 행운권을 긁었으나...
이런.. 꽝이 안나오고 쉐이크가 당첨.. -_-v
웃으면서.. '아이~ 왜 이거 꽝이 안나와요~' 라고 하니 직원이 웃으며 째려-_-+봄...
결국 이미 당첨된 아이스크림 행운권으로 메텔양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내 주민증을 기다리는데.. 복사하는 곳이 꽤 멀었던지.. 매니저가 안옴........
공짜 아이스크림을 먹기위해 메텔양한테 버거를 하나 더 사도록 꼬심.. ^^;;
행운권을 긁으며.. 혹시나 또 모가 나올까나.. 하는 기대감이 나도 모르게 생겼으나... (드디어 맨 처음 기대했던..) 꽝이 나옴....
역시.... 먼가를 기대하고 행운권을 긁으면 절대 당첨 안된다는 교훈을 배움..
따라서 오늘의 수확은...
먼가를 기대하고 복권 내지는 행운권을 긁으면 당첨이 안된다는 교훈...
일까요? ㅋㅋㅋ
ㄴ(-_-;)ㄱ=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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