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11 23:34
| 빛의 그림../Zirum Story
설탕몰에서 ThinkPad X60 A71을 질렀습니다.
13% 쿠폰에 일시불 할인까지 받아서 105만원에 질렀네요..
이 가격에 지를 수 있는 12인치 중에서는 최저가이지만
만족도는 정말 높습니다.. ^^
주문한지 하루만에 왔네욤..
이전에 잠시 썼던 P1610에 비해 해상도도 낮고 크기도 크지만...
이정도에 이 가격이면 정말 대만족입니다 -ㅁ-
특히 키보드!!! 장난 아니군요.. 지금 쓰는 15인치 엑스노트보다도 더 낫네요..
손에 쫙쫙 붙어효.. >.<
이젠 지름신고도 이런식으로 스브적 넘어가지 말입니다 - _-)/
P.S. 처가집에 갖다놓을 40만원짜리 데탑도 퀵으로 받아서
오늘 하루에 PC만 두대 셋팅했더니 정신이 혼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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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pad x60 씽크패드
Tracked from love-affair 2007/06/23 08:38왜.. thinkpad엔 골수팬들이 많은가?.. 그동안.. 6~7년 회사 생활을 하면서.. 노트북을 몇몇가지를 사용해 왔다. 삼성센스부터 삼보 에버라텍까지... 그리 많은 기종은 아니지만.. 노트북을 최대한 활용한 작업들을 경험했다. 요즘 들어선 문서작업이 많기때문에 거의 데스크탑처럼 사용을 하고 있지만... 이번에.. 노트북을 교체하면서.... 무엇보다도.. 휴대성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업무상으로 노트북을 샀다면.. 휴대성을 무시 못할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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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루 (2007/04/15 00:22)내꼬야?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