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Life with Chuly~!
 
분류 전체보기
주절주절..
철리주니어
퍼다날러..
빛의 그림..
모바일 리뷰..
Press..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630823  HP의 컬러체험단~!
/2630822  블로그 포장이사 서비스?
/2630821  Costco 타이어 구매기
/2630820  원조 꽁보리밥집~
/2630819  Chi's Sweet Home 벨소리~!
     
2008/07 - 2
2008/06 - 11
2008/04 - 5
2008/03 - 5
2008/02 - 4
  

Total 511769, yesterday 224, today 41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Statistics Graph

  1. 2008/07/03 블로그 포장이사 서비스?
  2. 2008/06/30 Costco 타이어 구매기
  3. 2008/06/29 Chi's Sweet Home 벨소리~!
  4. 2008/06/21 아.. 내셔널지오그래픽... 이놈의 찌라시 !!!!!! ㅡ.ㅡ;;
  5. 2008/06/10 설탕몰(cjmall) KB카드 5% 할인 행사중
  6. 2007/12/3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7. 2007/12/02 철리군의 모니터 지름 이야기...
  8. 2007/11/18 스틱파스로 만든 텔미 뮤비~!
  9. 2007/09/15 아~ 제 인기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부제 : 아~ 이놈의 인기~~ )
  10. 2007/09/12 외국... 어디어디 가보셨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재밌는 서비스를  하나 알았습니다.

블로그 이사 서비스를 표방하는 프리덤Z라는 사이트인데,
네이버나 이글루같은 포털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분들이
태터툴스 같은 오픈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변환을 해주는 서비스로 보입니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불만이 많아도
기존의 데이터들이 아까워서 못 옮기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걸 '포장이사' 서비스라는 표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네요

상당히 재밌고, 또 유용할 거 같아 적어봅니다 ^^



http://s.freedomz.co.kr/

   http://chuly.com/trackback/26308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 전 퇴근길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뒷바퀴가 펑크나는 사고 아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뒷바퀴라 별 일은 없었지만.
이런 일은 첨이라 참으로 황당-_-했다는;;;
타이어도 완전 새거였는데.. ㅠ.ㅠ

긴급출동 불러서 스페어 타이어로 교환하고
주말에 가서 빵꾸를 때우려고 봤더니...
이게... 홈 안쪽에 길-_-게 찢어졌더군요...
도대체 뭐때문에 펑크가 났는지 알 수가 없더라는...
너무 길게 나서 펑크 때우는 것은 불가하고...
결국 안전을 위해 타이어를 새로 사기로 했습니다..

왠만하면 스페어로 타고 다닐려고 했는데,
차에 달려있는건 195, 스페어는 185.. 답이 없더군요 ㅡ.ㅡ;;

이게 좀 웃긴게...
친구 녀석이 몰던 차를 중고로 저렴하게 인수받은건데,
타이어 바꿀 때 스페어까지 몽창 바꾼건데
믿고 확인을 안했었더니 스페어 안바꿔놓은걸 여태 몰랐답니다.. ㄷㄷ
(거 있잖아요.. 타이어 신발보다 싸다 뭐시기 ㅡ.ㅡ;;)

오늘 코슷코가서 솔루스 기본-_- (이 그나마 싸서.. ㅠ.ㅠ) 2짝 사서
앞에 끼우고 뒤에 있던 바퀴는 스페어로 ㄱㄱ..
짝 안맞는 스페어와 펑크난 타이어는 걍 버리고 ㅠ.ㅠ....

든 비용은 아반떼용 195/60R/15 기준 7.4만, 장착비 4천원이었고
엑스타로 하면 9.8만원 정도더군요...
(당근 1짝 기준입니다 ^^;; )

좀 우울했던 것은 같이 갔던 친구 녀석의 싼타페 타이어 가격을 봤더니...
225던가 235던가 그런데 가격차이는 별로 없더라는!!
(솔루스가 아니어서 그런가..)

질소충전으로 해준다는데 체감상 다른 것은 모르겠고...
다만 5년간 펑크는 무상으로 떼워준다고 하더군요!!!

생각지도 않게 돈이 들긴 해서 우울하긴 한데...
그래도 새신발 신겨줬더니 좋긴합니다 =)

덧. 유효기간은... 08년 15주차더군요... 머 이정도면 준수하죠 ^^


Tip. 코슷코 1년에 1~2회 정도 4짝 일괄 교체시 짝당 만원 상품권 주는 프로모션을 합니다.. 참고하세요~
   http://chuly.com/trackback/2630821
  1. 곰짱
    2008/07/01 13:21
    왠지 내욕하고 있는 기분이 심하게 드는건 무슨 이유일까???ㅋㅋㅋ
    • BlogIcon Chuly
      2008/07/01 13:40
      ㅋㅋ 찔리셨쎄요?
      머 욕이라기 보다는... 안타까움(?)인게지 ㅎㅎ
  2. 황모양
    2008/07/02 21:09
    안다치셨어요?
    놀라셨겠는데요?
    • BlogIcon Chuly
      2008/07/03 00:11
      다행히 뒷바퀴라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
      놀라기보단.. 좀 황당했었어요 ㅎㅎ
      걱정해주셔서 감사감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즈스위트홈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
벨소리 두개 만들어보았습니다.
많은 애용을 ^^;;



벨소리 미리듣기




벨소리 다운받기 (mmf형식, 2개)

   http://chuly.com/trackback/2630819
사실 잡지 자체는 참 좋은 잡지이고,
개인적으로는 NGC도 즐겨보는 사람이지만
잡지 판매 방식은 참으로 찌라시스럽네요...

작년에 텔레마케팅으로 어머님께 NG에 대한 구독 권유 전화가 왔었습니다.
어머님께서도 NG에 대하여 익히 알고 계셨고 흔쾌히 3년 구독에 동의를 하여
구독하시기로 하셨답니다.

문제는... 3년 구독에 대한 사은품으로 잡지 외에 사진집 몇 권과 DVD 10종 세트도 함께 받기로 하셨는데,
결제 금액이 130만원 정도여서 10개월 카드 할부로 구매를 하셨다고 하시네요.
(나중에 이 얘기 듣고 나서 금액이 너무 커서 상당히 의아스러웠습니다)

사실 저도 정확하게 모르고 있다가
어머님께서 할부로 내시는게 너무 부담스러우셔서 잡지 끊고
사은품은 반납하겠다 라고 회사쪽에 연락을 하셨답니다.
(DVD는 10개 중 1개만 개봉상태, 사진집은 오픈상태라 보고말고의 의미가 없는..)

그 이후 연락준다라는 말과 문자 몇번 이외에는
실제로 업체측과는 명확한 통화를 못한채로 거의 7~8개월이 흘렀고,
그 사이 할부금은 계속 빠져나가 결국 완납처리가 되었습니다.
실제 잡지를 본 기간은 1년도 안되고,
해지 의사 통보후에도 계속 잡지가 와서 반송처리를 하셨더군요.


문제는 드디어 환불이 됐는데, 130만원 중 36만원 정도만 환불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것에 대한 내역은 커녕 환불했다는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업체에다 환불 내역이 무엇이길래 이 금액밖에 안되냐고
저녁에 전화해서 GRGR해서 메일로 내용을 받았는데,
업체측 주장은 사진집 및 DVD는 사은품이 아니다, 판매된 제품이고
이미 판매된지 한참 지났기 때문에 환불은 불가하다... 라는 것입니다.
원래 중도 해약하면 소비자가 10% 위약금도 뱉어야되는데
자기네들이 오랫동안 처리 못한것도 있고 해서 이는 면제해준거다 라고 하네요 -_-;;

다음은 업체 측 메일 내용 중 일부..

잡지는 시중가가 17000원이고 할인가로 13500원입니다.
잡지는 36권 받으시는 것이지만 사진집과 DVD가 포함이되어서 나갔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게되면 소비자보호법에도 명시가 되어있지만 환불에 제약을 받게 됩니다.
사진집은7집과 8집의 가격이 624000원이고 DVD는 10편에 198000원입니다.

이 뭥미... 사은품이라고 할 땐 언제고 환불 운운하는거슈?




문제는 판매시의 내용이 녹취가 전혀 안되어 있는 상태이고
이 판매 계약(연간 계약)에 대한 아무런 증빙도 없으면서
분명 자기네는 '판매'한 것이라고 우기는 것이지요..

스팀 팍 들어와서 이에 대한 증빙을 내놓아라
소비자에게 제대로 된 고지도 못한 상태에서
통보만 했다고 그게 계약이 성립이 된 것이냐
객관적으로 누구든지 수긍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증빙을 내놔라
아니면 걍 소보원을 통해서 깔끔하게 처리하자.
(대충 요약..)

라고 메일 보내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확실하게 엿멕일 수 있을까요..
아마도 NG 계약 따내면서 부가수입 올리는 회사같은데...
참으로 깝깝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저 회사 엿멕일 화끈한 아이디어를 모집합니다 ㅡㅡ;;


   http://chuly.com/trackback/2630815
  1. 메테루
    2008/06/22 23:09
    무플방지 출동이요~
  2. 곰짱
    2008/06/27 13:44
    한가지 방법을 알려드리지...

    녹음을 안했으면 같은 회사에서 동일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을 모아...
    글구...그사람들이랑 함께 소보원 가면 정황상 증거땜시...가능하지용....

    글구...중요한건....그 이후에 전화할 때 통화를 녹음시켜놓는거징....뭐냐면 처음에는 사은품으로 줬는데 이제와서 왜그러냐지..
    그럼 그쪽이 뭐라 답변하던간에...그런 말들을 녹음시켜놓으면 나중에 좋지....글구..결정적인건 NGC를 같이 걸고 넘어지는거얌..... 좋은 소식 있으면 연락주길...
http://www.cjmall.com/shop/collection-template/collection_templateTypeF.jsp?shop_id=2008052836


CJ국민카드 쓰시는분이면 기존 2% 적립까지 하면 7% 이득입니다..
여기에 하나포스 쓰시면 또 추가 적립...
지를거 있으신 분들은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하시길.. ㅎㅎ
=3=3

P.S. 10만원 이상 사면 스타벅스 아이스라떼(기프티콘인듯?)도 주네요
   http://chuly.com/trackback/2630814

 




 

새해 한해에는 이루시는 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http://chuly.com/trackback/2630783

이번 주말... 철리군에게 메텔양이 말하길...

울집 모니터.. 진짜 갈아줘야 할 때가 됐나봐...
자꾸 줄 생겨서 퍽퍽-_ -+ 쳐야 줄이 없어지고 그러는데...


철리군... 쫑긋!!

자.. 그럼 시장조사를.. 훗훗...


현재 사용중인 LG 플래트론 995FT

일단 지금 사용하고 있는 것이 19인치 CRT니 더 작은 것은 못 쓸테고..
일단 19" LCD를 찾아보니 25만원 언더로 살수가 있었는데......






남자라면 블랙!! 여러모로 따져보니 LG전자의 블랙피카소(WH197)가 가장 괜찮았다!


근데, 찾아보다 보니 비스타 공식 인증 모니터가 22인치 와이드라고 하네...
와이드면 세로 폭이 좁아지니.. 좀 더 커지지 않아야할까 하는 생각에
20.1인치로 함 찾아볼까...라는 생각으로 전환...

그러나..........


코스트코에 있던 뷰소닉은 27만원정도에 웹캠, 스피커까지 내장되어 있다.. 위 사진은 약간 다른 모델임..



오늘 양평 코스트코에 가서 진열되어 있던 뷰소닉 22인치(27만원 정도..),
그리고 그 옆에 나란히 있던 20.1인치를 보며.. 메텔양과 22인치를 사야한다는데 동의 -_-;;;
(우어... 완전비교된다.. 저거 보니깐 22인치는 사야겠다 그치? 신공으로 꼬심 -.-;; )





스펙 대비 가격(30만원)이 정말 훌륭한 플래트론 L226WTP-BF



집에 와서 좀 더 좋은 제품을 찾다 보니...
뷰소닉보다는 내가 선호하는 LG 플래트론에서 나오는 5000:1 명암비에 2ms 반응속도..
가격은 무려(겨우??) 30만원!!! 오오오오오!!!!





설탕몰에서 판매중인 Dell E248WFP 모델..



그런데!!!!
22인치는 TN 패널이기때문에 이왕이면 24인치급이 낫다는 평들이 난무...
그래 이번 기회에 델 2407로 가는거야.. 라고 생각하고서는 찾아보니..
으엥?? 2407 단종!!! 이상한 248인가.. 하는 모델만 판매하는...
근데, 2407의 최대 장점 중 하나인 컴포넌트 입력 등의 부분은 쏙 사라지고,
이게 TN패널인지, 뭔지도 아예 기재도 안되어 있.. -_-;;




2707 제품 설명에 친절히-_- 표기된 콤포넌트 단자 이미지..
현재 200대 한정 특가-_-로 오늘까지 898,900원에 판매중..

찾아보니.. 컴포너트 단자가 있는 것은 27인치급인 2707부터.....
후우... 그럼 2707로 가야하나라는 생각을 하려는 찰라.. 가격을 보니........... 푸후....
이거 6개월 무이자 해도 감당이 안되는....
문제는... 이걸 질러도... 바톤 2500+에 라데온 9200으로는 절대 감당이 안된다는..
이거 하면 PC도 덩달아 질러야하는.... 상황임을 깨닫고..







내년 여름까지 모니터 퍽퍽 두들겨가며 조낸 버티기로 결심.. -.-+
나 이틀동안 뭐한거니.. ㅠ.ㅠ

P.S. 이 글의 카테고리가.. '지름스토리'가 아닌 걍 '주절주절'인 이유가 이것인거죠.. ㅠ.ㅠ

   http://chuly.com/trackback/2630774
  1. 메테루
    2007/12/02 23:08
    무플방지 출동이요~~~~~~~~~`
  2. 나막신
    2007/12/02 23:56
    그럴바엔으로 밀어붙이다가 결론이 안났구만.
  3. BlogIcon miseryrunsfast
    2007/12/03 05:19
    다 지르는겁니다.
    30인치도 49만원에도 나오는 시대에 뭘 고민을...
  4. BlogIcon marantz
    2007/12/03 12:02
    열심히... 읽었는데...
    결론은... 참자...이시라니오...ㅡ.ㅜ

    결정을 해주세요 결정을!!!!
  5. 조재민
    2007/12/03 18:49
    결국은 손가락만 빨았군....ㅉㅉ

  6. 2007/12/04 09:49
    어짜피 가전에서 돈아끼면 나중에 또 그만큼 돈들어요
    30인치나 42인치로 궈궈
  7. BlogIcon 검천
    2007/12/04 14:41
    마린블루스의 예전 만화랑 똑같은 상황인데요 ...;;( 찿기는 귀찬음 ;;ㄷㄷㄷ)
    거긴 카매라 가지고 하루 종일 쇼핑이던가 ...;;
    저거 살빠에 약간 더 좋은 저걸로 사지 .. 똑같이 나가시내요 ㅎㅎ